연인과 1주년 기념이라 특별히 고르고 골라 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 런치뷔페를 이용했어요.
들어가는 입구부터 엘리베이터 등 청결한 부대시설로 갓 상경한 촌뜨기처럼 절로 감탄사가 계속 터져나왔어요.
그리고 광안대교와 해운대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32층 전망에 눈이 시원해 지는 느낌까지 들었어요.
자리 안내받고 음식 탐색을 하는데 하나하나 다 메인음식이고 뭐 부터 먹어야할지 고민될 정도로
높은 퀄리티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각 디쉬존에 쉐프들이 메뉴들을 제공, 관리하여 뛰어난 음식 솜씨를 맘껏 즐겼습니다.
불편하지 않게 빈 접시도 바로바로 치워주시고 뭘 물어보면 웃으면서 답변해 주는 친절한 서비스에
감동까지 받았네요. 일부러라도 특별한 날을 만들어서 다시 오고 싶네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