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에 있을때 종종 아웃백 갔었는데 경기도 이사하고 나서 오랜만에 남편이랑 둘이서 아웃백을 왔어요 ㅎㅎㅎㅎ
식당 같은 곳을 가도 먼저 깨끗한 위생 ,청결상태를 먼저 보는데 매장도 청결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~!
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메뉴설명까지 너무 좋앗어요 음식두 모두 맛있어서 남편이랑 둘이서 기분좋게 데이트 했습니다
또 가고싶은곳이에요 강추강추 메뉴도 여러가지 먹고싶어여
평점
옛 추억과 함께....
작성자/작성일
김*애 26-07-02
70대 부부입니다
아이들어렸을땐 지금 처럼 외식 문화가 발달 하지 않아
저희식구들은 종종 아웃백을 방문하곤 했었지요
그러나 발길이 뜸해지다~
아이들은 이제 40대가 되었고
다시 저희 가족들은 아웃백을 찾기 시작했읍니다
이젠 6살짜리 손자를 데리고~
실망시키지 않은 음식 맛과
매장의 분위기~~Al 시대에도 발걸음을 이끄는
여전히 매력있는 아웃백입니다
평점
아웃백
작성자/작성일
김*임 26-07-02
오래간만에 가본 아웃백 여저니 맛나고 분위기도 좋고 종업원들 친철하시고
넘 맛나게 잘먹엇네요. 이제 한번씩 자주가야겟어요~~ 음식이 참으로 맛나요ㅎ
연인이 가서 드시면 더 사랑이 피어날꺼같은 아웃백 ~
많은 연인들 생일추카자리나 기념일 마니 챙기러 가셔라
평점
가족과 아웃백
작성자/작성일
박*진 26-07-01
아웃백 처음가보는데 진짜 맛있네요 가족이랑 같이갔어요. 고기 품질도 아주 좋고요 다임에도 또 이용해보고싶어요. 비싸서 고민이기는한데 그정도 값어치는 하네요 ㅎ 감사합니다
서비스도 친절하시고요 부대시설도 깨끗하고 보기좋아요!